많이 바쁘다.
그냥 바쁜 정도가 아니라
일주일 7일을 일해야 할 정도로 바쁘다.
어제 저녁에는 퇴근 후 거의 파김치가 되었다.
오늘은 일요일이니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로 했으나
다시 컴앞에 앉을 수 밖에 없었다.
멍한 머리로, 사무실 컴보다 느려터진 컴으로 작업을 하다가
어제 온 아들놈이 가방을 집에 두고 복귀했다고 해서
가방을 전해주러 갔다.
밖에 나왔는데
그냥 다시 들어가기 뭐해서 포천의 비둘기낭을 마실삼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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