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으니 모기는 없겠지.
그래서 소요산을 갔다.
간간히 모기가 있기는 했지만
처서가 지나 입이 비뚤어 졌는지 물지는 않았다.
그냥 혼자서 가볍게 소요산 한바퀴 돌고,
내려와 좋아하는 잔치국수 한그릇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소요산이 유원지화 되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조용한 산행을 하고 싶으면 소요산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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