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갈까 망설이다 춘천의 오봉산을 다녀왔다.
오랜만에 다시 간 때문인지 낯설었다.
시원한 바람과 녹색의 빛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었다.
노랗게 날리는 송화가루 덕분에 사라져 가던 비염이
에헤라 좋다하고 다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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