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산행및여행

2018년 7월 31일(화)~8월 2일(목) 지리산 산행(3)

제석봉 2018. 8. 3. 12:56


뜨거운 햇살아래에 졸고 있는 지리산 남부능선

곳곳이 야생화

벽소령 가는 길. 돌담을 보니 정답더군요

시원한 여름 길

벽소령에서 연하천 대피소 가는 길에 있는 바위문


남서쪽 방향.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산이 광주의 무등산입니다.





연하천대피소

2일 새벽 명선봉을 오르며 담은 야생화

화개재 이를 무렵 동녁이 화려하게 밝아 옵니다. 구름이 저렇게 많은데 막상 해가 완전히 뜨면 없어집니다.

화개재에서 올려다 본 반야봉. 구름이 머물고 있습니다.

구름으로 얼굴을 씻고 말간 모습을 드르낸 반야봉

삼각봉에서 바라본 가야할 마루금. 뒤에 보이는 노고단이 오늘의 마지막 지점



삼각봉에서 올려다 본 반야봉. 거울을 보니 얼굴이 더러웠나? 다시 세수 중입니다.

노루목에서 본 아침의 피아골

노루목에서 본 아침의 지리산 주능선


임걸령 샘


임걸령의 야생화 밭


대지령에서 바라 본 노고단

노고단 탐방소 다왔습니다.

모형 노고단


노고단탐방소 입구에서 본 반야봉

노고단 대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