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우리나라 다도해와 비스무리합니다. 아름답더군요
돌지붕
별게 다 볼거리인 대마도. 러일 전쟁을 위한 수로. 결국 대마도에 그만큼 볼 것이 없다는 이야기도 되겠지요.
무궁화가 있더군요. 고향 떠나면 까마귀도 고향 까마귀가 반갑다고 하던데 반가웠습니다.
아름다운 자연도 인간과 함께해야 아름답습니다.
70kg이라고 했는데 허풍이었고(이때까지), 실제는 70g이었습니다. 할머니가 항상 무거운 것은 들지 말라고 했는데.....
삼나무 하나는 멋지게 가꾸어 놓았습니다.
곳곳에 있는 신사
용의 비늘 화석이라고 합니다. 신화는 그냥 신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용의 꼬리라 합니다. 실제는 소나무 뿌리. 용의 꼬리를 밟고
원래 잘아는 것을 귀신같이 안다고 하는데 일본 귀신은 귀신같이 모르나 봅니다. 저걸 흔들어 나왔슈하고 이야기 해야 한다고 합니다.
보통의 시조들은 하늘에서 오는데 일본은 섬나라이다 보니 시조가 바다에서 왔나 봅니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다 보니 하늘과 바다에서 같이 왔습니다.
사이비 교주-다 내게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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