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산행및여행

2017년 6월 16(토)~17(일) 대마도 여행(3)

제석봉 2017. 6. 19. 12:43




온천욕을 한 곳입니다.

저녁식사. 배가 고프니 그냥 먹습니다. 아무래도 대마도는 먹을 것이 부족한 곳입니다. 려말과 조선시대에 왜구들이 쳐들어 온 이유를 알겠더군요.

일본에 갔으니 일본술도 맛보고

우리하고는 좀 아니 맞지만 육 해군의 짭봉 요리



하수로의 묽이 맑은 것은 부러웠습니다. 하수로마다 이렇게 고기들이 많았습니다.

어디나 일본말과 한국말이 같이 있습니다.


저녁을 먹고 숙소로 가기전 찍었습니다.



은행이름이 특색이 있어서(우리기준)

대마동의 성곽




숙소에서 밤을 밝히며 한 잔





너무 흐뭇한 나머지 기도까지........

바지선 닷줄에 붙어 자라는 바닷말

이른 아침 잠에서 깨어 잠잔 곳 앞바다를 거닐었습니다.





우리가 잠잔 곳





게가 기어다니고 있습니다.

동녁이 밝아 옵니다.


예쁜 향나무



덕혜옹주 결혼 기념비



조선 통신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