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욕을 한 곳입니다.
저녁식사. 배가 고프니 그냥 먹습니다. 아무래도 대마도는 먹을 것이 부족한 곳입니다. 려말과 조선시대에 왜구들이 쳐들어 온 이유를 알겠더군요.
일본에 갔으니 일본술도 맛보고
우리하고는 좀 아니 맞지만 육 해군의 짭봉 요리
하수로의 묽이 맑은 것은 부러웠습니다. 하수로마다 이렇게 고기들이 많았습니다.
어디나 일본말과 한국말이 같이 있습니다.
저녁을 먹고 숙소로 가기전 찍었습니다.
은행이름이 특색이 있어서(우리기준)
대마동의 성곽
숙소에서 밤을 밝히며 한 잔
너무 흐뭇한 나머지 기도까지........
바지선 닷줄에 붙어 자라는 바닷말
이른 아침 잠에서 깨어 잠잔 곳 앞바다를 거닐었습니다.
우리가 잠잔 곳
게가 기어다니고 있습니다.
동녁이 밝아 옵니다.
예쁜 향나무
덕혜옹주 결혼 기념비
조선 통신사비
'개인산행및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7년 6월 16(토)~17(일) 대마도 여행(1) (0) | 2017.06.19 |
|---|---|
| 2017년 6월 16(토)~17(일) 대마도 여행(2) (0) | 2017.06.19 |
| 2017년 6월 16(토)~17(일) 대마도 여행(4) (0) | 2017.06.19 |
| 201년 6월 6일(화요일-현충일) 설악산 산행(1) (0) | 2017.06.07 |
| 201년 6월 6일(화요일-현충일) 설악산 산행(2) (0) | 2017.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