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다사다난이란 말이 경자년(2020)을 위해서 선조들이
미리 만들어 두었나 할 정도로
탈도 많고 일도 많았든 한해였다.
올해는 정말 소처럼 순하고 우직하게
평안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개인적으로
한 갑자를 보내고
태어난 해 새로운 갑자를 맞이했다.
원래 입춘까지는 새로운 갑자라는 이야기를 지양해 왔는데
2020년은 빨리 잊고 싶어서
남들처럼 당겨서 써 본다.

해맞이 가는 길에서 본 나무에 걸린 달

새로운 해 첫날의 동녘이 붉게 물들어 옵니다.




드디어 새로운 해가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위대한 태양신이 우리 모두를 보호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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