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면암인가요? 듣기는 했는데 머리에 남아있지는 않습니다.
비선대위의 장군봉
虎死留皮 人死留名라고, 옛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름 남기기를 좋아했나 봅니다. 비선대 물가 바위에 새겨진 이름들
많이도 새겨 놓았습니다. 죽으면 그만인데.......
정말 인산인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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