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산행및여행

6월 6일(수) 현충일 불곡산 악어바위 산행

제석봉 2012. 6. 6. 10:37

05:10분 집출발-08:20분 집도착. 산행 종료

 

현충일이라 쉰다.

느긋하게 늦잠자고(04:50분 기상-평소보다 2시간 정도 더 잠)

주섬주섬 옷 챙겨 입고 집뒤의 불곡산 산행에 나섰다.

평소 가지 않던 길로 악어 바위에 접근해

악어바위도 보고 뒤쪽에 있는 삼단 탑바위도 가까이서, 위에서 보기도 하고.

 

물 한 잔 마시고 느긋하게 아침공기 마시면서 불곡산의 마루금도 거닐어 보고,

한번도 가보지 못한 비밀의 정원에 접근해 보려 했으나

짙은 나뭇잎 때문에 시야가 가려 또다시 실패했다.

길이 없으면 보이기라도 해야 하는데.....

가을에 낙엽이 진 후 다시 한 번 찾아 보아야 겠다.(언젠가 가고 말거야)

 

 산 오르는 입구에 있는 장미

 접사로

 잠든 임꺽정봉을 깨우는 아침의 운무

 나무의 질긴 생명력. 우리도 저같이 질기게......

 악어바위 오르는 길

 오르다가 본 바위

 삼층 탑바위

 

 

불곡산의 명물, 악어바위 

 악어바위와 거북바위라 해놓았던데, 거북이 보다는 강아지를 더 닮은 듯

 

 

 묵언 바위

 탑바위를 위에서 본 모습

 복주머니 바위를 뒤에서 본 모습

 이게 거북 등짝 바위

 선바위

 현충일의 아침 태양. 금성이 지나간다고 해서 잡아보았는데, 금성은 아니보이고 달인지 해인지 구분이 애매모호

 코끼리바위 아래쪽에서

 

 코끼리 바위

코끼리바위 뒤쪽에서 

 

공기돌바위 

 너무도 유명한 물개바위

 키세스(초콜릿) 바위

 몰라요

 

 

 나팔꽃은 아니고

 아파트 입구에 피어있는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