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능선에 지천으로 깔렸던데, 혹시 이름을 아시는 분. 비가 올려는 지 너무 어두워 후레쉬를 사용했습니다.
하늘로 오르는 계단인가, 끝이 안보입니다.
여기서부터 천둥이 치고 우박이 쏟아져 다음 표식판까지는 사진 생략.
이것의 이름은 또 무엇인가요.
현호색 인가요.
지옥으로 이어질것 같은 계단
대승령 도착
대승폭포인데 물이 없어
대승령에서 장수대 이르는 끝없는 계단길
장수대 탐방소 뒤의 조각품
조기 찍힌 시간이 하산 완료해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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