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산행및여행

201년 5월 5일 무의도 국사봉-호룡곡산 산행

제석봉 2012. 5. 7. 08:46

부모님이 보고싶어 고향을 가고 싶었지만 여건이 허락치 않아

바다가 보고 싶어 찾아간 무의도,

탁트인 시야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바다는 탁트이었고,

뱃전을 오가는 갈매기는 그 날음의 매끄럽기가 비단결보다 더 아름다웠고,

국사봉-호룡곡산으로 이어지는 산길은 호젓하기가 더 함이 없었습니다.

 

 요건 우리 아파트 개꽃(철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