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피곤해 그냥 집에서 쉬고 싶었는데
집사람이 산을 가자고 해서 훌쩍 다녀왔다.
하늘과 땅, 그리고 그 사이 공간까지 맑고 깨끗했다.
산은 언제나 마음의 고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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