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동안 심심해서 다녀온 도봉산.
이곳 저곳 생각없이 다녔다.
추우니 쉴 것도 없고, 사람도 없어 편안하게 다녀왔다.
역시,
'추울때는 마냥간다.'
만고의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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