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산행및여행

2019년 5월 6일(월요일) 양주 옥정 더퍼스트

제석봉 2019. 5. 6. 15:24

이틀 고향을 다녀온 후

본격적인 비염과 몸살로 고생중이다.


이렇게 좋은 날 산으로 가야하는데

머리 싸매고 누워 콧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내모습이 한심하다.


너무 누워 있었더니

머리가 아파 새로 온 아파트를 한바퀴 둘러 보았다.

오래만에 보는 파란 하늘과

따스한 봄 햇살,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정답기 그지 없었다.


봄은 이래야 하는 것이건늘........


















팽나무









계수나무

집에서 바라본 禿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