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박으로 설악산을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설악은,
6월의 설악은 바람이었습니다.
빛이 동으로부터 오고 비로소 카메라를 꺼냈습니다. 오색에서 대청봉 오르는 길
꺽인 주목
대청봉 동쪽사면. 운무가 동해로부터 밀려 옵니다.
정상
바람이 불어 모자를 쓸 수가 없었습니다.
대청의 너른 벌은 꽃대궐이었습니다.
대청에서 내려다 본 중청대피소
하산하며 올려다 본 길
빛이 내려오고, 공룡능선이 아침을 깨우고 있습니다.
일출? 아닙니다. 해는 벌써 떴습니다. 아마 바다가 햇빛을 받아 일어난 착시현상 같습니다.
중청대피소
소청으로 출발하며 뒤돌아 본 중청대피소와 대청봉
소청봉
신선대입니다.
동쪽 화채봉위로 6월의 태양이 장엄하게 비춥니다.
공룡능선에도 아침이 왔습니다.
희운각대피소 옆에 있던 나무에 버섯이.....
ㅊㅓㄴ불동계곡
무너미고개 갈림길
공룡능선 초입에서. 바람을 피해 숨어서 찍었습니다.
ㅇㅏ름다운 공룡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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