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담사 금강문. 맨뒤로 가야할 사진이 앞으로 왔습니다.
저렇게 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오세암에서 바라본 설악의 풍경
인명 구조용 헬기가 아니라 오세암에 필요한 물건을 나르는 헬기입니다.
오세암은 불사가 한창이라 절을 제대로 보기 힘들었습니다.
동자승의 슬픈 전설을 간직한 오세암의 동자전
설악의 절들은 두툼하게 감싸 겨울나기 준비를 마쳤더군요.
이름은 감로수인데 물은 없었습니다.
오세암에서 영시암 가는 길-고즈넉 합니다
영시암
밷감계곡의 하얀 바위
만해는 조국의 독립에 대한 열망과 시심을 가다듬기 위해, 두환이는 순자 손잡고 치솟는 분노를 다스리기 위해 걸었을 백담 길
소나무가 아름다워서
만추의 백담계곡이 가을담고 소용돌이 치고 있습니다.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스러진 나무에 또다른 시간인 이끼가 감싸고 있습니다.
백담사 가는 길-백담계곡에 자라고 있는 수많은 소원탑 들
백담사 만해기념관
너와집
백담사 산신각. 산령각이라 해 놓았습니다. 이름을 뭐라 하던 산신각입니다. 조선 이후에 절에 들어왔습니다.
백담사 대웅전인 극락보전-아미타여래를 본존불로 모신 대웅전입니다.
이름이 부끄러운 곳이죠. 화엄실입니다. 두환이와 순자가 머물던 곳이랍니다.
나한전입니다. 응진전이라고도 합니다.
백담사와 만해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입니다. 만해당
여기는 옛날부터 있던 만해 기념관
만해 흉상-시집 님의 침묵 서장의 군말 중 한구절을 새겨 놓았습니다.
만해님의 대표작이죠 '나룻배와 행인'을 새겨 놓은 시비
백담사 불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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